Discovery
감귤이요? 제주 토종 아닌데요.
제주에서 일하면서, 감귤이 당연히 제주 토종인 줄 알았습니다. 찾아봤더니요. 아닙니다.
People
소외되지 않는 하루를 굽다 — 예에쓰 예림님 인터뷰
17세에 자퇴를 하고, 자기 자신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난 소녀. 인도를 거쳐 요리사가 된 후에는 제주도로 돌아와 버려지는 콩으로 과자를 굽기까지의 여정을 담았습니다. 비건과자집 "예에쓰"의 이예림 대표님의 이야기. 지금 시작합니다.
Making
제주랩스가 하려는 일
감귤박에서 시작된 질문이 바다로, 공간으로, 사람에게로 번졌다. 스킨케어는 첫 번째 챕터였을 뿐이다.
Discovery
남은 것들의 가치는 무엇인가
생일 선물로 받은 감귤 한 박스에서 시작된 질문. 매년 버려지는 5만 톤의 감귤 부산물에는 어떤 가능성이 숨어 있을까.
Making
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
답이 나오지 않는 질문을 붙잡고, 남들의 결과만 바라보며 조급해하던 시간. 질문을 바꾸자 답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