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려진 종이에서 피어난 불꽃
사람

버려진 종이에서 피어난 불꽃

파지앤양양 김봄이 대표님

윤찰나

사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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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사람이 그 자리에 있는 데는 이유가 있다. 우리는 무엇을 하는지가 아니라, 왜 그것을 하는지를 묻는다.

사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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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매일 스치는 물건들에는 이유가 있다. 모양에도, 향에도, 질감에도. 그 이유를 들여다보는 일은, 세상을 다시 보는 일이다.

재해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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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견은 시작이지 끝이 아니다. 우리가 본 것들을, 다음의 무언가로 옮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