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 소외되지 않는 하루를 굽다 — 예에쓰 예림님 인터뷰 17세에 자퇴를 하고, 자기 자신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난 소녀. 인도를 거쳐 요리사가 된 후에는 제주도로 돌아와 버려지는 콩으로 과자를 굽기까지의 여정을 담았습니다. 비건과자집 "예에쓰"의 이예림 대표님의 이야기. 지금 시작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