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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연한 줄 알았던 것의 진짜 모습. 제주를 한 발짝 더 들여다봅니다.
감귤박에서 시작된 질문이 바다로, 공간으로, 사람에게로 번졌다. 스킨케어는 첫 번째 챕터였을 뿐이다.
답이 나오지 않는 질문을 붙잡고, 남들의 결과만 바라보며 조급해하던 시간. 질문을 바꾸자 답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