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 제주시트러스랩스입니다

버려지는 감귤박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, 제주의 자연을 담은 화장품을 만들고 있습니다.

이 매거진에서는 우리의 브랜드 이야기, 원료에 대한 깊은 탐구, 뷰티 팁, 그리고 제주의 일상을 나누겠습니다.

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

이 한 문장이 제주시트러스랩스의 시작이었습니다.

매년 제주에서 버려지는 감귤박 20만 톤. 우리는 이 버려지는 자원에서 가능성을 보았습니다.

앞으로 이 공간에서 제주시트러스랩스의 여정을 함께 나누겠습니다.